어느 내일 / Which Tomorrow

예측을 읽지 말고,
살아 보세요

학자, 작가, 기업가들이 내놓은 AI의 앞날에 대한 실제 예측 열여섯 개. 그 안에 사는 한 사람의 하루를 살아 보세요. 장면마다 고르고, 하루가 끝나면 무엇이 마음에 걸렸는지 들여다봅니다.

누가 그린 미래인지는 하루를 다 산 뒤에 알려 드립니다. 좋은 미래인지 나쁜 미래인지는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그건 살아 본 당신이 정합니다.

세계 고르기

한 번에 약 7분. 이름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1. 하루를 삽니다한 세계에 사는 사람의 하루, 장면 다섯. 그중 몇 번은 쉽게 고르기 어려운 갈림이고, 고른 쪽으로 하루가 이어집니다.
  2. 하루를 닫습니다지금 드는 느낌, 이런 미래가 올 것 같은지, 살고 싶은지. 그리고 같은 하루를 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갈렸는지 봅니다.
  3. 누구의 예측이었나예측한 사람과 원문을 공개하고, 원문에 있는 것과 이 하루를 위해 지어낸 것을 나눠 보여 드립니다.

그림에서 청록빛으로 빛나는 것은 모두 AI입니다.

수업과 워크숍에서 함께

진행자가 워크숍을 열면 참가자의 응답이 이름 없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같은 세계를 살고도 누구는 희망을, 누구는 불안을 느낍니다. 그 차이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워크숍 여는 법과 진행 안내

이 세계에서 청록빛으로 빛나는 것은 모두 AI입니다.

이 사람이 되어 하루를 삽니다. 고르기 어려운 순간이 몇 번 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06:30

24:00

이제 이 사람이 아니라 당신에게 묻습니다. 정답은 없고, 나중에 다른 세계를 살며 나란히 볼 수 있도록 이 브라우저에 남겨 둡니다.

이 하루를 지나고 지금 드는 느낌은? 셋까지

이런 미래가 정말 올 것 같나요?

이런 미래에서 살고 싶나요?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느낌 하나 이상과 두 질문에 답하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하루, 다른 선택

고르기 어려웠던 순간들은 무엇과 무엇 사이였을까요. 같은 하루를 산 사람들은 어떻게 갈렸을까요.

    올 것 같은가, 살고 싶은가

    이 하루 뒤의 느낌

    누구의 예측이었나

    원문이 말한 것

    이 하루를 위해 지어낸 것

    장면마다의 근거와 "지금 이미" 출처

      누구의 예측인지 알고 나니, 이런 미래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달라졌나요?

      나에게 남은 것

      오늘 고른 것들을 다시 봅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당신이 이쪽을 골랐다는 기록입니다.

        이 문장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비워 두어도 됩니다.

        오늘 산 하루

        조금 더 생각해 볼 질문

          나의 지도

          세계마다 내 자리

          가로는 살고 싶은 정도, 세로는 올 것 같은 정도입니다. 숫자는 아래 목록의 세계입니다.

          고르기 어려웠던 순간에 기운 쪽

          진단이 아닙니다. 이 상황들에서 이쪽을 골랐다는 기록일 뿐, 다른 상황이었다면 다르게 골랐을 수 있습니다.

            하루 뒤에 남은 느낌

            살아 본 세계와 남긴 문장

              아직 살아 보지 않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