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내일

만든 방법과 출처

어느 내일은 AI의 앞날을 예측한 사람들의 실제 글을 바탕으로, 그 미래에 사는 한 사람의 하루를 살아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목표는 어느 미래가 옳다고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예측을 읽는 대신 살아 보고, 고르는 동안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차리게 하는 것입니다.

지키는 원칙

장면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열여섯 세계와 출처

아래 목록을 하루를 살기 전에 보면 예측자가 미리 드러납니다.

펼쳐서 보기 (예측자 이름이 나옵니다)

예측자 사진과 원문 정보

하루를 다 산 뒤 공개하는 화면에는 예측한 사람의 실제 사진과 원문 정보를 함께 보여 줍니다. 사진은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에서 사용 허락이 확인된 것만 골랐고, 아래에 찍은 사람과 허락 조건을 모두 적었습니다. 사진 속 인물은 이 서비스를 만들거나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인물사진사용 허락손댄 것

영감을 받은 곳

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보며 통계를 몸으로 느끼게 하는 방식은 80억 분의 1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어느 내일은 그 구조를 옮기지 않고, "나는 이 미래를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라는 다른 질문에 맞게 새로 설계했습니다.

정정 요청

내용이나 출처에 틀린 곳이 있거나, 예측자의 생각을 잘못 옮겼다고 생각하면 의견 보내기에서 "내용이나 출처 정정 요청"을 골라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고치고 업데이트 기록에 남깁니다.

업데이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