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되어 하루를 삽니다. 고르기 어려운 순간이 몇 번 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어느 내일 / Which Tomorrow
학자, 작가, 기업가들이 내놓은 AI의 앞날에 대한 실제 예측 열여섯 개. 그 안에 사는 한 사람의 하루를 살아 보세요. 장면마다 고르고, 하루가 끝나면 무엇이 마음에 걸렸는지 들여다봅니다.
누가 그린 미래인지는 하루를 다 산 뒤에 알려 드립니다. 좋은 미래인지 나쁜 미래인지는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그건 살아 본 당신이 정합니다.
한 번에 약 7분. 이름과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그림에서 청록빛으로 빛나는 것은 모두 AI입니다.
세계 이름은 그 세계의 모습만 말합니다. 누가 그렸는지는 살아 본 뒤에 공개됩니다.
이 세계에서 청록빛으로 빛나는 것은 모두 AI입니다.
이 사람이 되어 하루를 삽니다. 고르기 어려운 순간이 몇 번 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이 선택에 따라 하루의 뒤가 달라집니다.
24:00
이제 이 사람이 아니라 당신에게 묻습니다. 정답은 없고, 나중에 다른 세계를 살며 나란히 볼 수 있도록 이 브라우저에 남겨 둡니다.
이 하루를 지나고 지금 드는 느낌은? 셋까지
이런 미래가 정말 올 것 같나요?
이런 미래에서 살고 싶나요?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느낌 하나 이상과 두 질문에 답하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고르기 어려웠던 순간들은 무엇과 무엇 사이였을까요. 같은 하루를 산 사람들은 어떻게 갈렸을까요.
누구의 예측이었나
누구의 예측인지 알고 나니, 이런 미래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달라졌나요?
오늘 고른 것들을 다시 봅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뜻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당신이 이쪽을 골랐다는 기록입니다.
이 문장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비워 두어도 됩니다.
가로는 살고 싶은 정도, 세로는 올 것 같은 정도입니다. 숫자는 아래 목록의 세계입니다.
진단이 아닙니다. 이 상황들에서 이쪽을 골랐다는 기록일 뿐, 다른 상황이었다면 다르게 골랐을 수 있습니다.